사실,
일방통행이 꽤나 합리적인 제도임에도
가끔 나는 그 합리적이라는 세글자에 거부감을 느끼기도 한다.
사실,
대인관계에서 느끼는 일방통행은 꽤나 소모적이며 비효율적이기 때문에
길바닥에 큼지막하게 박혀있는 저 글자가 나는 꽤나 부담스럽다.
사실,
사는 것과,
교통이 뭔 상관이냐,
혼자서 뻘생각.
Zeiss ikon + Canon 50mm F1.2
Kodak 400UC
'RF > Zeiss ikon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길거리에서 삿대질 (5) | 2008/08/18 |
|---|---|
| 규일아, 미안;; (4) | 2008/08/18 |
| 일방통행 (4) | 2008/08/06 |
| 밤의 놀이터 (6) | 2008/08/05 |
| 비오는 밤, 퇴근길 (6) | 2008/08/05 |
|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쫑파티에서 (2) | 2008/08/05 |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