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양님과 호금.

흑백사진 한장, 컬러 사진 한장.

문양님,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.







아, 저 빨간색 버스 탐나더라구요.

운전면하는 없지만;;;








예, 저는 티스토리를 사랑합니다. 흐흐흣.

그나저나 저 케익은 어떤 맛인지 상당히 궁금합니다. ㅋ








탐나던 빨간 승합차 앞에서 찰칵.

저는 두번째 사진, 사이드 미러에...



사실 필름사진이 바로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,

그게 또 장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.

약간 시간이 지나버린 사진을 올리면서 변명 한번 해봅니다;;;







Natura Black

Zeiss ikon + Canon 50mm F1.2

公元 ERA 100, Kodak 400UC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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